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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5일 금요일

한국의 위대한 발명(한국인의 우수함)

나는 국수주의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 중에서 조금은 특별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런 한국 사람의 특별함이,
1. 지형적인 특징(중국의 문화를 수용, 재창조하여 일본으로의 수출)
2.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한글과 한자(주:1)를 동시에 사용하는 Hybrid 적인 문자 문화
3. 빨리빨리 문화
가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주1: 오늘날 한자는 그리 많이 사용되지는 않으나 우리말의 단어 중 한자로 만들어진 한국말 단어는 70%를 넘는다고 한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한국의 위대한 발명과 발견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참고: 이 내용은 영문판 위키피디아(아래의 링크)에 있는 내용을 내가 번역한 것이다.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Korean_inventions_and_discoveries

전문을 번역한 것은 아니나 읽어 보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옛날의 발명

  • 온돌: 바닥을 데우는 한국식 난방 시스템으로 초기 형태는 약 BC5000년 경에 한반도와 만주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 활자 인쇄: 고려시대 최연위에 의하여 도자기 방식에서 개량된 금속 주소 활자로 제작어 제례서인 상정고금예문이 금속 활자로 인쇄되었다. 이 책은 미국 워싱톤 DC 의회박물관의 아시아 리딩 룸에 전시되어 있다.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로 인쇄된 책은 직지로서 1377년에 인쇄된 것이다.
  • 한증막(汗蒸幕): 돌로 만든 돔 같은 가마를 소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여 가열하는 방식의 한국 전통 방식의 사우나로서 한증막은 조선실록인 세종실록에 최초로 기록되어 있다.
  • 실용적인 온실: 이 방식의 인위적으로 온도를 올리거나 내릴 수 있는 온실이 15세기의 한국에 있었다. 1450년에 씌어진 상가요락이라는 책에 식물의 생육 조건에 맞추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 있로록 설계된 온실에 관한 설명이 있다. 조선 시대 초기인 1438년 온돌 난방을 이용하여 한국의 전통적인 온실에서 겨울에도 귤나무를 재배했다는 기록이 조선실록에 있다.
  • 다연장 로켓: 화차는 다연장 로켓으로서 바퀴가 달린 뼈대 위에 불붙인 화살을 화약으로 발사하는 것이다. 근대의 MLRS(Multiple Lounch Rocket System)와 같은 원리이다.
  • 우량계(측우기): 최초로 표준화된 우량계로서 한국의 조선시대 세종대왕 시절에 발명되었으며 공식적으로 전국에서 사용되었다.
  • 자질 문자(한글): 한글은 자질 문자로서 음소의 음운적인 기능을 형상화한 톡특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 부드러운 방탄 조끼: “면제배갑(綿製背甲)”은 부드러운 방탄 조끼로서 1860년 대 조선 시대 김기두와 강연이 발명하였다.

근대 과학 및 기술 분야

전자 제품

  • 이동식 MP3 플레이어: 1997년 새한정보시스템에서 이동식 MP3 플레이어를 만들었다. 1998“MPMan”라는 이름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되었다.
  • MP3 전화기: 삼성전자의 SPH-M2100 MP3 플레이 기능이 탑제된 휴대 전화로 1999 8월 한국에서 생산되었다. 삼성의SPH-M100MP3 음악을 플레이하는 최초의 휴대 전화로 2000년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다.
  • 정전식 터치스크린 휴대 전화: LG KE850은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최초의 휴대 전화로서 2007 1월 발표되었으며 5월부터 판매되었다.
  • LTE 휴대 전화: 삼성의 SCH-r900은 세계 최초의 LTE 방식의 휴대 전화로서 2010 9 21일에 발매되었다. 삼성 겔럭시가 세계 최초의 LTE 방식 스마트폰으로 2011 2월에 두 기종이 MetroPCS를 통해 미국에서 발매되었다.

IT

  • 비 접촉식 스마트 교통 카드: 서울시는 세계에서 가장 긴 사용 기록을 가진 스마트 카드를 사용하는 도시다. 한국 시스템을 통합하는 INTEC사와 서울버스사업조합은 199512월 시스템의 시험을 시작하였다. 최초의 비접촉 승차권 시스템은 1996년 서울에, 1997년 홍콩에 실시 되었다.
  • 컬러링 서비스: 한국의 무선통신 사업자가 발명하여 최초로 제공한 서비스로 어떤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음악이나 음성 대역의 조각을 표준 신호 대신에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의 이동전화 사업자인 SK텔레콤에서 2002년에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 와이브로: WiMAX 시스템을 지칭하는 무선 통신 용어로 한국에서 개발되고 상용화 되었다.
  •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한국에서 개발된 무선 방송 기술.
  • 디지털 이동 TV: DMB의 개발로 한국은 이동식 TV 방송을 실시하는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
  • 가상 가게: 한국의 수퍼마켓 체인인 홈플러스 CEO, 이성한이 개발한 가상의 가게로서 2008년에 아이디어를 만들었다. 고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의 홈플러스 앱을 이용, 전철역에서 구매를 하여 집으로 배달하게 하는 것이다. 서울의 선릉역에 처음 설치되었다.
  • LTE 서비스: 삼성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상용화된 LTE 장비로 스톡홀름에서 최초의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MetroPCS에 장비를 공급하여 북미 지역에서 최초의 4G LTE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자연 과학

  • 우의 삼각형: 십자화 속 식물의 진화 과정과 관계를 설명하는 이론으로 1935년 우장춘 박사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 비니론(또는 비나론) 나이론 다음으로 인류가 발명한 두번째의 합성 섬유로서 1939년 일본의 다까수끼 화학 연구소의 한국인 화학자 이승기 박사가 발명하였다. 1954년에 시제품을 만들고 1961년 2월 8일 북한의 함흥에 대량 생산을 위한 공장이 세워졌다.
  • 금속 산화물 필드 효과 트랜지스터(FET): 강다원 박사와 마틴 엠 아타라가 미국의 벨연구소에서 MOS-FET를 1929년에 발명하였다.
  • Ring system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Zang-Hee Cho, a Korean neuroscientist, and James Robertson were the first to propose Ring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Cho also developed the first "PET-MRI" fusion molecular imaging device for neuro-molecular imaging.[42] 한국의 신경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와 제임스 로버트선이 최초로 고리식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기를 제안하였다. 조박사는 신경 분자의 형상화를 위한 확산식 분자 형상장치인 최초의 "PET-MRI"를 개발하였다.
  • 한타바이러스 유행성출혈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서 이호왕 박사에 의하여  최초로 발견(분리)되었다.
  • Invisible Axion: A hypothetical elementary particle predicted by some theories of particle physics. Theoretical physicist Kim Jihn Eui suggested the existence of a very light particle, named the invisible axion and made a solution to the strong CP problem in the standard model.[44]
  • Supersolid: is a frictionless solid and the term was named by Eunseong Kim and Moses Chan.
  • Brown-Rho Scaling: Mannque Rho, Korean theoretical physicist, suggested the theory with Gerald E. Brown which predicts how the masses of the hadrons disappear in hot and dense environments.
  • Graphene: In 2005 the Philip Kim, Korean condensed matter physicist, group together with the Andre Geim group demonstrated that quasiparticles in graphene were massless Dirac fermions. These discoveries led to an explosion of interest in graphene. In his Nobel Prize lecture, Andre Geim acknowledged the contribution of Philip Kim, saying, "I owe Philip a great deal for this, and many people heard me saying – before and after the Nobel Prize – that I would be honoured to share it with him." Byung Hee Hong and his team in South Korea pioneered the synthesis of large-scale graphene films using chemical vapour deposition (CVD) on thin nickel layers, which triggered chemical researches toward the practical applications of graphene.[45][46]
  • Diversity-oriented fluorescence library approach: Young-Tae Chang pioneered the approach (DOFLA) using fluorescent dye library.[47]

사회 과학

  • 블루 오션 전략: INSEAD 경영대학원의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 교수가 창안한 용어로 새로 탄생한, 그래서 경쟁자가 별로 없는 시장을 말하는 것이다. 반대말은 래드 오션 이라고 한다.
문화

인터넷

  • 전자 카페: 초기 형태의 사이버 까페인 전자 까페가 1988년 서울의 홍익대 앞에서 개점하였다. 이곳에는 전화선을 이용한 온라인 서비스에 연결된 16빗트 컴퓨터 2대가 있었다. 온라인 서비스 사용자들의 오프라인 미팅이 이 전자 까페에서 열렸으며 온라인, 오프라인 활동의 장소로 이용되었다.
  • LAN 게임 센터: PC 방은사람들이 고속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곳으로 PC 게임인 1998년 StarCraft가 발표된 이후 굉장히 인기를 끌었다. 1997년에 서울에 약 100개의 PC방이 있었는 데 2002년에는 25,000개로 늘어났다.
  • Q&A 사이트(지식인): 한국의 첫째가는 검색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2002년에 시작한 지식인(knowledge Search)은 사회 집단에 의한 질문-대답 사이트 이다.​ 이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질문, 말하자면 "김치 요리법?" 또는 "국제적 잡지를 인테넷에서 읽는 법?"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이다. 야후가 몇년 뒤인 2005년 네이버의 지식인을 모델로 삼아 Q&A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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